저 영국사는 번역이 개거지같다는 평 있어서 거르려 하는데
미국사랑 프랑스사는 그런 말이 없어서 모르겠다. 근데 역자가 영국사랑 같은 사람이라서 좀 불안하긴 한데
한 놈이 여러나라 쓴거보니 볼 가치도 없겠네
프랑스사는 유명한데
가장 만저 쓰여진 책은 영국사입니다. 앙드레 모루아는 역사 전공자가 아니라 그냥 소설가이자 저술가에요. 알기쉽게 교양 서적을 쓰려고 별 야심 없이 영국사를 썼는데 뜻밖에 대박을 쳤죠. 프랑스사와 미국사는 그 속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놈이 여러나라 쓴거보니 볼 가치도 없겠네
프랑스사는 유명한데
가장 만저 쓰여진 책은 영국사입니다. 앙드레 모루아는 역사 전공자가 아니라 그냥 소설가이자 저술가에요. 알기쉽게 교양 서적을 쓰려고 별 야심 없이 영국사를 썼는데 뜻밖에 대박을 쳤죠. 프랑스사와 미국사는 그 속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