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이타치의밤이라던가 거리 운명의갈림길같은것들 앵간한 일본소설보다 더 밀도있게 스토리짜여져있더라 책이야기:멜빌쿤에게 이미 존나게 낚인것같은데 피에르 그거 궁금하다 멜붕아 혹시 거기서 모녀덮밥해먹는 서사를쓴것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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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서스펜스 스릴러비쥬얼노벨임 히로인이 주인공이 자기의심한다고 누명씌우고 죽이는 결말도있음
씨발놈
급식 때 uc노벨 참 좋아했는데 지금은 쫄딱 망함... 거기서 활동하던 작가들이 테일즈샵 만들었는데 테일즈샵은 너무 혼모노 감성이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