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쓴 책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글 쓰는 것도 좋아해요.
블로그에 비공개로 글 써놓고
가끔 예전에 내가 쓴 글 다시 읽어보면
내가 쓴 글인데도 새롭고 또 재미나기도 해요.
다른 사람이 내 글을 읽어도 재미있을까 궁금하기도 한데
차마 용기가 없어서 다른 사람에게는 공개하지 못합니다.
나만 그런가...?
바보.. T_T
다른 사람이 쓴 책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글 쓰는 것도 좋아해요.
블로그에 비공개로 글 써놓고
가끔 예전에 내가 쓴 글 다시 읽어보면
내가 쓴 글인데도 새롭고 또 재미나기도 해요.
다른 사람이 내 글을 읽어도 재미있을까 궁금하기도 한데
차마 용기가 없어서 다른 사람에게는 공개하지 못합니다.
나만 그런가...?
바보.. T_T
일기는 써놓고 가끔 읽음
자기가 쓴 글을 재밌게 읽다니.. 부럽다 - dc App
내가 쓴 글은 내가 썼기 때문에 뭔가 더 감기는 맛이 있는것도 같아. 그런가 하면 내가 썼기 때문에 못나 보이기도 하고. 내 글을 다른 사람이 읽으면 어때할까 궁금해하는 부분은 되게 공감된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럼
용감하네... 나는 거울도 못보는 사람이라서 ㅜㅜ
그리고 나는 특히 내 경험을 사진.. 이라기보단 그림처럼 그려놓곤해 ㅋㅋ 시간이 좀 흐른후에. 그렇게 써놓고 나중에 보면 생생하기도 하고 소설같기도 해서 재밌어 ㅋㅋ
내 일기 1년에 한두번 다시 읽어보는데 그때마다 정신병자같음 ㅋㅋㅋㅋ
제가 쓴 소설 있는데 저한테는 꿀잼임ㅠㅜ
일기는 재밌게읽음 소설은 못써서 몰겠네요
일기는 수십번씩읽는데 재밌어서 읽는것도있고 읽으면서 계속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