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은 엄마께서 생각의 탄생하고 미학 오디세이 선물해주셔서 개꿀잼으로 봤다.고민 많이 하시고 주위에도 많이 물어 보셨다고 한다.역시 책 선물은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게 좋다.혼모노, 위슬람, 프폭도, 주폭도와저씨인 나를 위한 선물!!!
책 좋아할수록 주관이 뚜렷해서 남이 추천해준 책이나 사준 책을 절대로 안 봄 ㅋㅋㅋ
역시 주관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