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소설은크게없었음 작가들이 여성캐릭터를 써먹는다느낌이들어서그런가 그나마 인상남은 캐릭터들도 전부희곡에서 나왔음 갈매기의 니나 밤으로의 긴 여로의 메리 살로메의 살로메 인형의집의 노라 등 희곡에서 여성캐릭터들이 더 매력적인 대사로 확실히 임팩트주니까 매우 좋았음 특히 니나는 연출도좋았고
소냐 눈나는...
"광장","회색인" 태풍에 잠깐 스쳐지나간 인도네시아 소녀도 좋던데. - dc App
어차피 다들 결론적으로 남자 주인공을 돋보이게해줄 조연들에불과하지 이캐릭터들이 원하고 나아갈려한게무언지는 없잖아
애초에 최인훈은 자신의 철학을 완성하기 위해서 소설을 도구로 이용하는 사람입니다만? - dc App
그딴걸 누가보는지 무질이나보시죠
최인훈은 애초에 주인공도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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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지마라씨발아
삶의 한가운데 읽고 있는데 여자 엄청 매력적ㅋㅋㅋ 걸크오짐... 버지니아울프와는 다른 종류의 걸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