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책의 내용이 흥미롭고 재밌는 것도 한몫하지만
무엇보다도 새로운 내용을 접함으로
무언가를 알게되고 못보던 것을 보게 되는 게 가장 큰 이유같다
그래서인지 어떤 새로운 사상을 주장하고
보편적인 상황과 심리를 다루는
철학적인 고전 소설을 좋아하고..
나쁘게 말하면 지적허영심을 채우는 것에 불구하지만
그 행위 자체가 좋으니
책을 읽는 것같음
무엇보다도 새로운 내용을 접함으로
무언가를 알게되고 못보던 것을 보게 되는 게 가장 큰 이유같다
그래서인지 어떤 새로운 사상을 주장하고
보편적인 상황과 심리를 다루는
철학적인 고전 소설을 좋아하고..
나쁘게 말하면 지적허영심을 채우는 것에 불구하지만
그 행위 자체가 좋으니
책을 읽는 것같음
지적허영심이라도 동기유발용 정도로는 괜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