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활동하는 해외 작가의 단편소설 추천좀 가능할까.한국단편소설들은 많이 접했는데, 해외작가의 단편은 거의 못읽어본 것 같어고전도 상관은 없지만, 가급적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더 좋을 것 같아.
애니 프루 단편집. 여기에 브로크백 마운틴 원작도 있음.
테드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줌파 라히리 - 축복받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