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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리스의 존재 발견이 종교적으로 문제가 된다 하여 종교재판에 회부된 주인공과 교회의 설전이 중심 스토리임.
교회에서는 이런 기관을 여성들이 알게 되면 쾌락에 젖어 악마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다며 그를 공격하고, 주인공은 오히려 신의 축복에 해당되는 것이라며 벌이는 설전이 백미.
소재가 특이하지만 스토리텔링이나 표현 기법이 뛰어났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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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요....?
츄라이 츄라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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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음 ㅋㅋ - dc App
페데리코 안다아시? 그거 재밌지 ㅋㅋㅋㅋㅋㅋ
ㅇㅇ - dc App
무척 재미있는 책이었음. 그것과 비슷하게 문동의 새엄마 찬양, 도 나름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