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와 공포의 용 1편 2편 읽었음
1편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고 뻔하긴 해도 나름 러브크래프트 느낌은 나는 정도?
그냥저냥 읽음
그런데 2편은 진짜 별로더라.
약간 신체 강탈을 아이디어로 삼은것 같은데
등장인물 중 한명을 통해 지나칠 정도로 우리는 인종차별하고 히키코모리 생활이나 하며 지금 태어났으면 인터넷에 난민이나 인종 차별글이나 올릴 러브크래프트와는 다르다라는 것을 강조하다가만 끝난 느낌?
그리고 내용도 미지의 공포는 1도 없더라
다른 소설들도 이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