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을 까면서도 나머지 한쪽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양쪽 다 비판하면서 독자가 생각해보도록 말함 삶의 무의미를 인정하고 가볍게 살아야 하는가 아니면 허무에 벗어나기 위해 무겁게 살아야 하는가 빠르고 극적인 파멸과 느리고 점진적인 파멸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 사랑은 사소한 우연에서 생기는 무의미한 것인가 무의미 속에서 관계가 만들어내는 가치있는 것인가 - dc official App
말장난과 현실의 해석 사이의 선을 아슬아슬 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