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20(웹소설, 장르소설)
2017~2020(+라노벨)
2018~2020(+역사, 문학, 자기계발서,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작법서, 경제, 기타...)
장르소설만 4년정도 파다보면 읽을 만한 책들은 모두 읽어서 라노벨이 추가.
라노벨은 장르소설과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독특한 작품 몇개 빼고는 읽을 게 빠르게 동남.
이때부터는 독서가 습관이라 아무 책이나 잡고 읽게 됨.
2014~2020(웹소설, 장르소설)
2017~2020(+라노벨)
2018~2020(+역사, 문학, 자기계발서,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작법서, 경제, 기타...)
장르소설만 4년정도 파다보면 읽을 만한 책들은 모두 읽어서 라노벨이 추가.
라노벨은 장르소설과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독특한 작품 몇개 빼고는 읽을 게 빠르게 동남.
이때부터는 독서가 습관이라 아무 책이나 잡고 읽게 됨.
은근히 장르소설이나 라노벨이 독서 입문에 나쁘지 않다니까 ㅇㅇ - dc App
문제는 라노벨 → 독서 보다 라노벨 → 애니 → 만화책 으로 가는 경우를 더 많이 봄
처음부터 카프카 황순원 읽어서 장르는 안 가게 되더라
라노벨이나 장르소설이 나쁜게 아녀... 그거 쓴 넘들도 그 바닥에서 살아남은 승리자인디. 웬만한 고전은 다 읽엇거나 간접적으로 읽엇것지... 일본 망가 읽으면 뜬금없이 꿀벌 마야의 고뇌를 느낌.
나도 이렇게 생각함 - dc App
라노벨이 취급이 안 좋지만, 읽는 연습을 하면서 점차 확장해 가는것에 나도 도움 많이 받았음.
내 생각에도 라노벨은 입문하기로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