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도 본문이였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구간은 작가의 말에서 이 책은 가르침을 주기 위한 책이 아닌 예술을 기준으로 삼는 특별한 심리상태에 어떤식으로든 연결되는 느낌에만 의미가 있다고 말하는 구간이였다 - dc official App
그거 군대에서 읽었는데 2부 중반부터 힘들게 읽었던 기억난다 어떻게든 다 읽긴했는데;; - dc App
그냥 첫문장부터 미문임 존나좋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