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다른주제 얘기하는데 눈치없이 책얘기하는건 당연히 아니고 걍 블로그나 SNS 디씨같은데에 끄적이고그럴때 왤케 어려운말쓰고 책부심있냐고 지적허영이라고 댓글다는사람 가끔있는데 아니 나는 찐따라서 어려서부터 걍 친구는 책밖에 없었고 책읽는게 내 인생이었어서 걍 책이 걸치지 않은 날이없어서 책얘기하는데 그러면 머라그래야되냐
그건 갑자기 시비 거는 놈이 이상한 게 아닐까
ㅗ 써주셈 - dc App
쌩까
그건 그냥 반지성주의적인 것 같은데 지가 모르면 지적허영이란 식 - dc App
넌글만봐도 씹찐따좆병신인게 보인다ㅇㅇ
아 그렁가? 하고 넘기야지, 괜히 그런거 받아치고 그러면서 불필요한 감정소모하면 괜히 나만 더 손해보는 기분.
정말로 독서가 취미인 사람이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