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파트리크쥔스킨트랑
슈테판츠바이크도 잘읽힌다

안 읽히는 건....음...

성경책 진짜 세 번째 읽을때도
역대급으로 안 읽힘

아빠가 억지로 읽게해서
눈물흘리며 겨우 읽었는데
출애굽기 누군누구를 낳고 누군 누구를 낳고
퍼레이드 연속하는 부분은 진짜 토나옴


그나마 제일 재밌는게
아가서였어

여체를 신에 대한 사랑에 비유한거야 뭐야?
읽었는데도 정확히 파악이 안되지만
적당히 야하고 아름다웠음


여튼
재밌는 책 읽고싶다


드라마는 요즘 쌈마이웨이가 재밌는데
보니? 작가가 재치있더라

부러움
그런재치


하루에 물 2리터씩 마시기 삼일짼데
화장실 자주가서
회사에서 눈치보임





몸엔 진짜 좋은거 같긴해

뭔가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그래 느낌뿐일지도 모르지만
느낌이란건 정말 중요하니까ㅎㅎ
뭐래ㅋㅋ

아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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