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파트리크쥔스킨트랑
슈테판츠바이크도 잘읽힌다
안 읽히는 건....음...
성경책 진짜 세 번째 읽을때도
역대급으로 안 읽힘
아빠가 억지로 읽게해서
눈물흘리며 겨우 읽었는데
출애굽기 누군누구를 낳고 누군 누구를 낳고
퍼레이드 연속하는 부분은 진짜 토나옴
그나마 제일 재밌는게
아가서였어
여체를 신에 대한 사랑에 비유한거야 뭐야?
읽었는데도 정확히 파악이 안되지만
적당히 야하고 아름다웠음
여튼
재밌는 책 읽고싶다
드라마는 요즘 쌈마이웨이가 재밌는데
보니? 작가가 재치있더라
부러움
그런재치
하루에 물 2리터씩 마시기 삼일짼데
화장실 자주가서
회사에서 눈치보임
몸엔 진짜 좋은거 같긴해
뭔가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그래 느낌뿐일지도 모르지만
느낌이란건 정말 중요하니까ㅎㅎ
뭐래ㅋㅋ
아 배고프다
슈테판츠바이크도 잘읽힌다
안 읽히는 건....음...
성경책 진짜 세 번째 읽을때도
역대급으로 안 읽힘
아빠가 억지로 읽게해서
눈물흘리며 겨우 읽었는데
출애굽기 누군누구를 낳고 누군 누구를 낳고
퍼레이드 연속하는 부분은 진짜 토나옴
그나마 제일 재밌는게
아가서였어
여체를 신에 대한 사랑에 비유한거야 뭐야?
읽었는데도 정확히 파악이 안되지만
적당히 야하고 아름다웠음
여튼
재밌는 책 읽고싶다
드라마는 요즘 쌈마이웨이가 재밌는데
보니? 작가가 재치있더라
부러움
그런재치
하루에 물 2리터씩 마시기 삼일짼데
화장실 자주가서
회사에서 눈치보임
몸엔 진짜 좋은거 같긴해
뭔가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그래 느낌뿐일지도 모르지만
느낌이란건 정말 중요하니까ㅎㅎ
뭐래ㅋㅋ
아 배고프다
내밀한 상징주의적 작품 좋아하나보네! 난 폴 오스터 읽으면서 윤대녕 비슷하다고 생각함. 좋은 의미로. 요즘 젊은 애들한텐 하루키 하위호환 퇴물이라고 취급받는데, 난 그거 과소평가라고 봄. <제비를 기르다>, <사슴벌레 여자>, <대설주의보> 등 빛나는 작품 많음.
근데 성경 있잖아.
http://bible.c3tv.com/bible/read/read.asp?MenuCd=2
이런데서 읽으면 쉬운 번역으로 읽을 수 있어.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정도는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해. 뻔한 소리지만 기독교 이해하면 서양문화 이해폭도 넓고 깊어지니깐.
ㄴ세번 읽었는데 또 읽어? 게다가 성경 속 이야기 모르는거 없어
왜냐면 어릴때 집에서 자기 전에 성경이야기 카세트를 틀어줬거든...ㅎㅎ
ㄴ나랑 성장환경이 비슷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너도 힘들었냐?ㅋㅋㅋㅋ나 아버지 돌아가시고 바로 탈종교함 ...ㅋㅋㅋㅋ
ㄴ난 내가 만나는 기독교인들이랑 논쟁해서 무신론자 만들거나 울리는 게 취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오스터 책 세네권 읽었는데 이유가 뭔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안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