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세계문학 고전들 주요작들을 읽기전에 읽어야할만한 대표작도 없고 보르헤스 도끼같은 미친거장도없지만 시대적인 집단무의식(이거 막쓰면 좆되는 단어)이라도 작용하는지 고만고만한 작품들이 다들 공통되고 비슷한 정서 공유하는게 거장 한새끼가 각각 컨셉잡고 쓴거 아닐까 싶을정돈데 그게 다른데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정서라 볼수록 재밌는듯 당연한 말이지만 다른데선 함부로 하기힘든 개인적이고 두루뭉술한 생각임
찬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