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버린 지도
하루키상도 사랑에 빠졌다는 그 작가
일본의 카프카
와!
위의 의뢰서로 작품이 시작되는데
말그대로 아내가 출근길에 실종된 자신의 남편을
찾기 위해 흥신소에 의뢰하면서 시작됨
근데 단순 추리소설이 아니라
초현실적인 측면과 사회 문제적 측면에
중점을 두어서 신박함이 물씬 느껴짐
하루키상도 사랑에 빠졌다는 그 작가
일본의 카프카
와!
위의 의뢰서로 작품이 시작되는데
말그대로 아내가 출근길에 실종된 자신의 남편을
찾기 위해 흥신소에 의뢰하면서 시작됨
근데 단순 추리소설이 아니라
초현실적인 측면과 사회 문제적 측면에
중점을 두어서 신박함이 물씬 느껴짐
모래의 여자 나중에 재독 갈까 흠...
나는 모래의여자가 더 재밌었음 나는 불타버린 지도는 포모 소설 같아서 별로였음
아 ㅋㅋㅋㅋ 종강 끝나고 바로 저거 달린다 - dc App
모래의 여자는 별로지만 저건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