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철학 책 읽을 때 마다 수능 기출에서 나온 지문들이 얼마나 잘 쓴 글인지 느낌.. 장확한 과정은 몰라도 관련 서적을 국문학과 교수가 요약하거나 해당 과목 교수가 직접 저술하는데.. 다시 이걸 국문과 교수와 해당과목 교수들이 다시 검토하니깐 엄청난 질의 글이 나올수 밖에.. - dc official App
수능 비문학이 글 논리익히고 배경지식 쌓기에 ㄹㅇ좋음 더 나아가면 리트까지
슈퍼문 지문이 재밌음? 난 셤장에서 딱 읽으니까 엄마 보고싶더라
수능 비문학이 ㄹㅇ 잘쓴글이지. 근데 난 코스모스나 총균쇠도 읽으면서 글 괜찮게 읽었던거 같은데... 수능을 목적으로 한다면 총균쇠 같은 책으로 하드트레이닝한 후 수능 비문학을 찍먹부먹하는게 좋은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