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은 넘게 붙잡고 있었던거같음
증말 오래걸렷군
실물로 읽었다면 두께에 지레 겁먹고 찍쌋을텐데 (넘기기도 불편할거같고)
E북으로 읽어서 무난하게 잘 읽은거같다 책이 재미도 잇엇음
마음이 밝아진다고 해야하나 명쾌해지는 기분이 자주 들엇는데 좋앗다
마지막 후기에
"총,균,쇠에서 커다란 질문들을 과학적으로 답변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사피엔스는 총균쇠에서 영감을 얻었다"
라는데
정말 그러한듯 살면서 조금은 궁금했지만 유야무야 기억 저편에 넘겨두엇던 세상의 이슈들
저자의 독특한 시각으로 통찰 한다 해야하나 그러한 것들을 해석해서 보여주는데
그 독특함에 마냥 감탄하면서도 나 나름대로 다른 방향으로 고찰이란것도 해보고
이게 독서의 장점인가 싶다
다른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겻음 책에서 약간 찬양하는 불교라던가 내가 무지한 세계사라던가
어려워서 읽다 만 총균쇠도 읽어봐야지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