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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와책을 머 대충 건너뛰고.

차이니즈 봉봉 클럽 보고 서울 중화요리 탐방 갈거임




우체국을 킬킬대며 빠르게 읽었음


그냥 웃기다 라는 느낌만 받은 소설임


내가 아직 직장인이 아니라 저 우체국에서 헨리가 느끼는 것을 정확히 공감을 못했음

이제 호밀빵 햄 샌드위치 읽고있는데.

이건 정말 가슴에 박히는 소설임. 대략 100년전 학교를 다닌 사람의 글이 내가 지나온 학창시절에 느꼈던 감정과 매우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음

어쨋든 부코스키 짱짱 당분간 부코스키에 빠져살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