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초반(그리고 일부 90년대 중-후반) 논문, 학술책 보는데 국한혼용체 때문에 머리 깨질 것 같음.


혹시 국한혼용체만 풀이해달라고 의뢰하는 건 없나? 이건 외국어 번역하는 것과 달라서 번역 기술은 필요없을 듯 한데


일제강점기 시절 사건에서 국한혼용체 하는건 도저히 읽을 염두가 안 나네. 명사 하나하나를 한자어로 써서 골이 빠개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