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구석기 시대부터 시작하는 책을 골랐는데
최근 들어서는 관심 가는 역사적 사건을 다룬 책을
고르게 됨.
이전에는 퍼즐을 가장 아랫칸부터 차례대로 맞췄다면
이제는 특징적인 부분을 먼저 놓고 전체를 맞춰나간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음.
원래 소설만 보는 인간이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개인의 심리
같은 미시적 측면에만 감상이 몰리는 것 같아 재미없더라.
역사적 배경지식이 있으면 소설이 다른 재미로 찾아올
것 같은 기대로, 그러니까 일종의 권태기 치료법으로 요새는 비소설도 꾸준히 보는 중임.
며칠 전에 문화대혁명에 꽂혀서 추천 받고 구매해놓음.
종종 유튭 역사 채널도 보고 ..
최근 들어서는 관심 가는 역사적 사건을 다룬 책을
고르게 됨.
이전에는 퍼즐을 가장 아랫칸부터 차례대로 맞췄다면
이제는 특징적인 부분을 먼저 놓고 전체를 맞춰나간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음.
원래 소설만 보는 인간이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개인의 심리
같은 미시적 측면에만 감상이 몰리는 것 같아 재미없더라.
역사적 배경지식이 있으면 소설이 다른 재미로 찾아올
것 같은 기대로, 그러니까 일종의 권태기 치료법으로 요새는 비소설도 꾸준히 보는 중임.
며칠 전에 문화대혁명에 꽂혀서 추천 받고 구매해놓음.
종종 유튭 역사 채널도 보고 ..
관심있는 나라, 시대, 국가 있으면 추천할수 있음 ㅇㅇ 서양 한정으로
스페인 역사 가능?
전채적인 내용을 개관한 뒤부터는 오히려 관심있는 부분을 그렇게 보는 게 자연스럽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니 스탠스가 맞다는 얘기를 하고싶었는데 글 잘못 읽었네.. 너는 역사 개관 도중에 하차했구나..
전체적인 내용은 대충만 알아도 되긋징?
엉엉...그래서 전체적 개관은 약항
스페인 제국사 추천 카스티아 이자벨 여왕이 콜럼버스 후원해서 대항해시대 초석 열던 시절의 정치상황을 다룸
오 감사감사 ㅎㅎ
읽어본건 아니지만 이런 책도 있더라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5601747
사놓고 펼쳐보지를 못함
오 지중해를 중심으로 보는 것도 흥미로울 듯 ㄱㅅㄱㅅ
패왕별희를 보셨군녀
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