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는 저렇게 책 버리는 거 못 봤지만,
(있어도 딱히 쓰레기장 둘러볼 이유는 없으니 쓰레기 버리고 곧장 와서 못 봤을듯)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중 하나가 중딩때 동네친구랑 야구하다가 야구공이 아파트 분리수거장으로 굴러가서
주우러 갔다가 본 건데 거기엔 맥심 몇년 치가 버려져 있었음.
지금도 그 기억은 생생한지라 가끔 다시 떠올리곤 하는데
그럴때하다 항상 그 사람은 어떤 연유로 몇년 치를 갑자기 다 버렸는지 궁금하더라.
우리 아파트는 저렇게 책 버리는 거 못 봤지만,
(있어도 딱히 쓰레기장 둘러볼 이유는 없으니 쓰레기 버리고 곧장 와서 못 봤을듯)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중 하나가 중딩때 동네친구랑 야구하다가 야구공이 아파트 분리수거장으로 굴러가서
주우러 갔다가 본 건데 거기엔 맥심 몇년 치가 버려져 있었음.
지금도 그 기억은 생생한지라 가끔 다시 떠올리곤 하는데
그럴때하다 항상 그 사람은 어떤 연유로 몇년 치를 갑자기 다 버렸는지 궁금하더라.
나도 맥심이나 잡지같은거 폐지함에 넣어둔건 종종봤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