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 중에서
자기 자신이 제일 불행하다고 안 느낀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장을 지진다

이런 맥락의 말을 한 사람이 있는데
ㄹㅇ 띵했다!
문학은 문학의 힘을 빌려
평소 표정과 행동 외에는 아무 것도 비쳐주지 않는
사람들의 속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흥미롭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