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나만 읽더라도 가상의 독자를 상상해서 써야 함.

책을 안 읽은 독자가 내 서평을 읽는다면
이 책을 왜 읽게 되었는지 같은 건 좆도 안궁금할테고

\'그래서 이 책 재밌냐? 안 지루해? 읽고나면 도움이 돼?\'

이런게 궁금하겠지.

후반부는 이미 책을 읽은 독자를 위해

\'이걸 읽은 당신의 해석은? 나는 이러한 내용에서 비판적이었는데 당신도 이 책에서 비판적으로 생각하는게 있었나? 오래전에 읽은 책인데 대충 줄거리 요약된 서평이나 훑어볼까?\'

같은 의문을 해소해주는 방식으로 쓰는게 좋은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