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헛소리? 구매해서 읽고 쓰는건데
내가 지금 말하기전에도 이야기가 있었다면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라는 소리겠지
질보다양(apastar)2020-05-26 11:17
답글
안 불편해. 동성애가 특정 성별만의 전유물이었나? 남자든 여자든 동성애 할 수도 있지. 문화도 경제도 다 마찬가지다. 그런데 왜 여성만 콕 찍은 여성사가 들어가지?
질보다양(apastar)2020-05-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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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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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심분야는 여성, 성평등 분야라서 그렇게 말했음
질보다양(apastar)2020-05-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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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말이지. 여성에 대한 부분을 쓰고싶으면 테마 잡아서 따로 책을 내던가. 기존에 잘 팔리던 개설서, 입문서에 숟가락 얹는 꼬라지가 프랜차이즈에 들러붙어서 캐릭터 블랙워싱하고 황인종 만들고 게이 레즈 만드는 꼴이랑 뭐가 다름?
질보다양(apastar)2020-05-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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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과서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모른다. 그런데 위에서 전에도 이런 떡밥이 돌았다고 했다는건 비단 나 혼자만이 느낀건 아니라는 소리고. 여성에 대한 부분이 생활사 미시사에 얹혀 들어간게 아니라 '여성사'를 집어넣었다고 책 처음 펼치면 대놓고 말하고 있다. 개론서에 이걸 왜 넣는데? 곱추 생활사도 넣지 그랬냐?
질보다양(apastar)2020-05-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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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 문화사가 한 성별에 대한 이야기만 하던가? 남자만 문화에 기여하고 여자는 문화사에 터럭도 없음? 아니면 그 반대니? 남녀를 넘어서 인류 전체의 이야기를 하는데 왜 뜬금없이 여성사가 들어가지? 같은 이치면 남성사도 넣든가. 왜 여성사만 강조하냐고? 당연히 니가 앞에 나열한것들이랑 이질적이니까.
질보다양(apastar)2020-05-26 11:44
여자가 왜 주류역사에 등장하지?
익명(107.181)2020-05-26 11:22
번즈꺼 번역 구리다는게 있음. 걍 신판으로 보고 여성 어쩌구 하는 부분은 걸러서 봐라
익명(14.6)2020-05-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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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여성이든 나발이든 여성사 이야기가 넣고싶었으면 조르주 뒤비처럼 여성의 역사를 따로 내든가. 개론서에 이걸 대체 왜 쳐넣었냐는 말이지
질보다양(apastar)2020-05-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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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개싸움 할 거면 읽지 마!
+.(joohong2018)2020-05-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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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서 아지매라고 까긴 했다만 저자의 성별이 남자이고 뜬금없이 남성사를 처넣었어도 마찬가지였을거임. 물론 존나게 쳐 넣어놨다는 말은 과장일수도 있어. 상대적인 부분이니까. 그러나 나한테는 맥 끊고 짜증나게 만들기에 충분했음. 나는 인류 보편, 공통의 역사를 기대했고 전작의 그것과 비슷할거라 생각했지. 다른 댓글에도 말했지만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온 이상
질보다양(apastar)2020-05-2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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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을 읽던 사람들도 고려했어야지. 번즈 책을 읽었던 사람들은 이런 내용을 예상하고 구매한건 아닐거라고 감히 추측해봄. 나 이전에도 이런 글이 올라왔었다니까 말이야. 내가 분노하는 부분은 1.여성학은 문화사 경제사와 달리 한쪽 성별에 치우친 이질적인 분야고 이걸 개론서에 처넣었다는게 열받음. 이 부분은 남성사도 마찬가지임
2.기존 시리즈에서 크게 벗어난
질보다양(apastar)2020-05-2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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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쓸거였으면 다른 역사학자들처럼 여성사 책을 따로 내라는 입장임. 이건 내가 미국 교과서 집필 방식을 모르니까 일단은 보류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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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헛소리? 구매해서 읽고 쓰는건데 내가 지금 말하기전에도 이야기가 있었다면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라는 소리겠지
안 불편해. 동성애가 특정 성별만의 전유물이었나? 남자든 여자든 동성애 할 수도 있지. 문화도 경제도 다 마찬가지다. 그런데 왜 여성만 콕 찍은 여성사가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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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심분야는 여성, 성평등 분야라서 그렇게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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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말이지. 여성에 대한 부분을 쓰고싶으면 테마 잡아서 따로 책을 내던가. 기존에 잘 팔리던 개설서, 입문서에 숟가락 얹는 꼬라지가 프랜차이즈에 들러붙어서 캐릭터 블랙워싱하고 황인종 만들고 게이 레즈 만드는 꼴이랑 뭐가 다름?
미국 교과서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모른다. 그런데 위에서 전에도 이런 떡밥이 돌았다고 했다는건 비단 나 혼자만이 느낀건 아니라는 소리고. 여성에 대한 부분이 생활사 미시사에 얹혀 들어간게 아니라 '여성사'를 집어넣었다고 책 처음 펼치면 대놓고 말하고 있다. 개론서에 이걸 왜 넣는데? 곱추 생활사도 넣지 그랬냐?
사회사 문화사가 한 성별에 대한 이야기만 하던가? 남자만 문화에 기여하고 여자는 문화사에 터럭도 없음? 아니면 그 반대니? 남녀를 넘어서 인류 전체의 이야기를 하는데 왜 뜬금없이 여성사가 들어가지? 같은 이치면 남성사도 넣든가. 왜 여성사만 강조하냐고? 당연히 니가 앞에 나열한것들이랑 이질적이니까.
여자가 왜 주류역사에 등장하지?
번즈꺼 번역 구리다는게 있음. 걍 신판으로 보고 여성 어쩌구 하는 부분은 걸러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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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여성이든 나발이든 여성사 이야기가 넣고싶었으면 조르주 뒤비처럼 여성의 역사를 따로 내든가. 개론서에 이걸 대체 왜 쳐넣었냐는 말이지
시발 개싸움 할 거면 읽지 마!
열받아서 아지매라고 까긴 했다만 저자의 성별이 남자이고 뜬금없이 남성사를 처넣었어도 마찬가지였을거임. 물론 존나게 쳐 넣어놨다는 말은 과장일수도 있어. 상대적인 부분이니까. 그러나 나한테는 맥 끊고 짜증나게 만들기에 충분했음. 나는 인류 보편, 공통의 역사를 기대했고 전작의 그것과 비슷할거라 생각했지. 다른 댓글에도 말했지만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온 이상
구판을 읽던 사람들도 고려했어야지. 번즈 책을 읽었던 사람들은 이런 내용을 예상하고 구매한건 아닐거라고 감히 추측해봄. 나 이전에도 이런 글이 올라왔었다니까 말이야. 내가 분노하는 부분은 1.여성학은 문화사 경제사와 달리 한쪽 성별에 치우친 이질적인 분야고 이걸 개론서에 처넣었다는게 열받음. 이 부분은 남성사도 마찬가지임 2.기존 시리즈에서 크게 벗어난
내용을 쓸거였으면 다른 역사학자들처럼 여성사 책을 따로 내라는 입장임. 이건 내가 미국 교과서 집필 방식을 모르니까 일단은 보류하겠음.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