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Q6pHlVKW9w


지금 절판된 프랑켄슈타인 양장 리커버 가지고 싶어서

알라딘 알림 등록해놓고 올라오자마자 최상에 가격 좋지만 이거 하나 가지고 택배비 2천원 내긴 아까워서 패스했는데

(사실 저번에도 몇 번 그랬음..)


조금 후에 또 알라딘 자체 배송으로 꼭 구하려던 절판된 책 중고 올라와서 결제했는데

어차피 같은 알라딘 자체 배송이었으면 그냥 같이 살 걸.. 싶기도 하고.

근데 어차피 구하기 쉬우니까 뭐.. 일부러 패스할 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