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스타트로 하라던 글을 본 거 같은데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의 세계 서두보면 우선 칸트 철학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하고 자기 철학은 충족이유율 뭐시기 논문 읽어와야 이해 된다더라
ㅇㅇ 그거보고 이해 잘되면 바로 의지표상가면되고 아니면 칸트철학개괄하고 충족이유율 네겹의뿌리 다시 읽고가고. 애초에 의지표상 머릿말에 쇼펜하우어가 이 책을 읽으려면 칸트철학에 대한 기본적이해와 자신의 충족이유율 논문을 읽고 읽으라고 되어있음.
내가 읽은 건 의지와 표상밖에 없어서...
8ㅅ8
그리고 베다나 우파니샤드 같은 인도철학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으면 좋다 -즉, 권장사항- 라고 되어있는데 이 차이는 칸트철학이 쇼펜하우어 철학의 도입부이기 때문에 그건 필히 읽으란 이야기고 인도철학은 쇼펜하우어철학의 결론과 맞닿아 있기 때문에 이건 권장이고 필수는 아님.
그거 스타트로 하라던 글을 본 거 같은데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의 세계 서두보면 우선 칸트 철학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하고 자기 철학은 충족이유율 뭐시기 논문 읽어와야 이해 된다더라
ㅇㅇ 그거보고 이해 잘되면 바로 의지표상가면되고 아니면 칸트철학개괄하고 충족이유율 네겹의뿌리 다시 읽고가고. 애초에 의지표상 머릿말에 쇼펜하우어가 이 책을 읽으려면 칸트철학에 대한 기본적이해와 자신의 충족이유율 논문을 읽고 읽으라고 되어있음.
내가 읽은 건 의지와 표상밖에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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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베다나 우파니샤드 같은 인도철학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으면 좋다 -즉, 권장사항- 라고 되어있는데 이 차이는 칸트철학이 쇼펜하우어 철학의 도입부이기 때문에 그건 필히 읽으란 이야기고 인도철학은 쇼펜하우어철학의 결론과 맞닿아 있기 때문에 이건 권장이고 필수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