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1. 최제훈 - 퀴르발 남작의 성
-> 이거보다 더 쉬운 걸 읽고 싶다 2-1
-> 이거보다 살짝 더 그럴 듯한 걸 읽고 싶다 2-2
2-1 김희선 - 라면의 황제
-> 쉽긴 한데 이것보다 조금 유머러스한 걸 읽고 싶어! 3-1
2-2 조현 - 누구에게나 아무 것도 아닌 햄버거의 역사
-> 장난하나, 이것보다 많이 복잡했으면 좋겠어 3-2
-> 어우, 이것보다 살짝 복잡했으면 좋겠어 3-3
3-1 이갑수 - 편협의 완성
3-2 정지돈 - 내가 싸우듯이
3-3 오한기 - 의인법
내가 싸우듯이 나오네 ㄷㄷ 읽어볼까 관심 있었는데
이게 그 후장사실주의인가 뭔가하는건가
신박하네 ㅋㅋ
이걸 다 봤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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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루 하세욤
실제 플로우차트 만들어 드릴?
하시고 싶으시면 그러세요
다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