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입맞추고 싶고 붙들고 엉엉 울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내가 사랑하는 파트리크 쥐스킨트는 역시 사람 심리를 깊게 바라본다. 후기를 쓰려했으나 쓸 수가 없다! 이 사랑은 말로 표현이 할 수 없다! - dc official App
???: 제발 날 좀 가만히 내버려둬 ㅋㅋㅋ
킹머씨 이야기. 강박증에 빠진 천재의 내면을 보여준 갓작 - dc App
ㅋㅋ그런 모순에 관한 관찰력과 표현이 재밌더라..
과작하시지만.. 하나만 더 내 주세요.. 슨상님..ㅠㅠ
마지막 단편 읽고 뭔가 안심되더라 ㅋㅋ 개인적으로 보석상의 유언이 제일 꿀잼이었고
나는 깊이에의 강요가 너무 좋았음. 결말도 내가 생각한거랑 달라서 걍 좋아죽는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