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엔 다니는 학교가 좆쓰레기였어 친구중 2명이 성추행으로 강제전학 1명은 오토바이타다 대가리 깨져서 뒤졌지 ㅇ
구립도서관이 장서가 ㅅㅌㅊ라서 맨날 다녔음 피방갈돈이 없어서 만화책을 조지게 봣어... 고우영 만화는 다 끝이 애매하더라
수업시간에는 같이 떠들 친구가 없으니 성적이 좋았고 중경시 갔어 더 열심히해도 그 급 이상으론 안 오르더라고
근데 어려운 책은 여전히 못봐 제일 어려운책 본게 총균쇠고 논리철학논고랑 뭐 여러 개 붙어있는 양장본은 읽다가 던졌어 공대생인데 이해가 안가더라 머지??
학점도 잘 못따고 있어 다행히 고딩때는 집이 약간 펴서 장학금 못받는다고 등록금 걱정은 없지만 이젠 내가 집의 걱정거리야
그래서 책 추천해주면 좋겠어 논리철학논고급은 못읽고 좀더 쉬워야하는데 대충 논리력 사고력에 대한 내용으로다가... 있다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