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거에 불만이지만, 무언갈 실천 할 용기는 없고, 세상에 반항하지만 가족의 품을 그리워하는 홀든 콜필드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었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본, 아님 현재진행형인 우리의 이야기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만약 홀든이 계속 물어보던 오리 이야기에 단 한명의 어른이라도 귀 담아서 들어줬다면 홀든이 세상에 반항적이였을까요? - dc official App
마지막 문장 너무 좋아
마지막 문장이 모든 걸 설명하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