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질문 해오는 글들이 올라오면


강화 주문서 콘이니 '목적을 위한 독서는 독서가 아닙니다!' 라며 뭇매를 놓지 말고


'예, 독서는 우리의 삶을 윤택하고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독서를 시작한 후로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등 독서 예찬론을 늘어 놓읍시다


그래야 책 시장이 활발해지고 질 좋은 번역서들을 접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