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교회다니는데 어릴때부터 다녀서 사람들이랑 다 친하거든? 근데 거기 사람 한명한명이 다 개성있고 독특해서 이 사람들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해내고 싶어.
소새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식이나 제임스 조이스의 더블린 사람들같은 식으로.
근데 풍자하고 대차게 까는 내용이 많을거같은데 적고나서 교회사람들한테 보여주면 욕 디따 먹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