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삶의 정수가 들어간 느낌임그거 읽고 인간은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고오히려 2천년 전에는 지금보다 할 짓이 없어서 내면에 대해 더 잘 탐구할 수 있엇지않을가오래된 생각이다
정작 논어 나온 배경은 존나게 치고박던 때 아니냐
찾아보니 춘추시대엿다 역시 난세에 영웅이 난다 언젠가 전쟁함 해야지
공자가 극기복례를 주장했던 걸 생각하면 오히려 그런 치열한 전쟁터였기에 나올 수 있던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