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을 증명하는 온갖 사례들을 쑤셔넣어서
근거와 논리가 명확한것마냥 쓰여짐
조금 낫다 싶은 책은
주장을 정당화시키는 방식으로 사물을 해석함
망치 하나 들고서는 이건 다 못이라고 말함
결국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논리를 구축해서 결론을 내리는게 아니라
결론은 정해져있고
여기에 도달하는 논리를 역으로 만들면서
그 논리를 정당화시키는 근거로 온갖 사례들을 모아놓음
책팔려고 책장 정리하는데 오랜만에 자계서 펴보고 깨달았다
외국꺼는 사례라도 많아서 그거보는 재미라도 있음
근거와 논리가 명확한것마냥 쓰여짐
조금 낫다 싶은 책은
주장을 정당화시키는 방식으로 사물을 해석함
망치 하나 들고서는 이건 다 못이라고 말함
결국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논리를 구축해서 결론을 내리는게 아니라
결론은 정해져있고
여기에 도달하는 논리를 역으로 만들면서
그 논리를 정당화시키는 근거로 온갖 사례들을 모아놓음
책팔려고 책장 정리하는데 오랜만에 자계서 펴보고 깨달았다
외국꺼는 사례라도 많아서 그거보는 재미라도 있음
자계서많이 안봤구나? 니가 말하는 자계서가 외국에서의 셀프헬프면 맞는말인데 우리나라 자계서 범위는 엄청 넓거든 저자가 학자나 연구자인 책을 읽도록 하여라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대부분의 논리는 주장을 하고 근거를 끌어다 씀. 아닌경우는 귀납적으로 관찰해서 결론을 도출하는 경우인데 결국 이것도 가설을 세우기 때문에 본문에 니가 하는 소리에 해당됨. 둘다 해당 안되는건 그냥 자명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에 관해 이야기 할 때일 건데 이게 주제가 되는 경우는 없을거고....
가설이 검증이 안됬단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