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단편 (2010년도)였는데


내용은 대충.. 부모님은 아프고 가난하고 나도 아프고 이성 대충 만나서 잠자다가 별 이유없이 헤어지고

노동 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이가 부당한 폭력을 당하는데 그 아이를 지켜주는 어른은 아무도 없고..


대충 이런 얘기..


읽었는데


글을 잘쓴다, 군더더기 없다


외엔 아무 느낌도 안들었음


요즘 문학은 여성 중심이라고 싫어하는 글 많이 보이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 소설도 난 딱히 모르겠음..


다음 편 읽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