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단편 (2010년도)였는데
내용은 대충.. 부모님은 아프고 가난하고 나도 아프고 이성 대충 만나서 잠자다가 별 이유없이 헤어지고
노동 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이가 부당한 폭력을 당하는데 그 아이를 지켜주는 어른은 아무도 없고..
대충 이런 얘기..
읽었는데
글을 잘쓴다, 군더더기 없다
외엔 아무 느낌도 안들었음
요즘 문학은 여성 중심이라고 싫어하는 글 많이 보이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 소설도 난 딱히 모르겠음..
다음 편 읽으러 가야지
국내 단편 (2010년도)였는데
내용은 대충.. 부모님은 아프고 가난하고 나도 아프고 이성 대충 만나서 잠자다가 별 이유없이 헤어지고
노동 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이가 부당한 폭력을 당하는데 그 아이를 지켜주는 어른은 아무도 없고..
대충 이런 얘기..
읽었는데
글을 잘쓴다, 군더더기 없다
외엔 아무 느낌도 안들었음
요즘 문학은 여성 중심이라고 싫어하는 글 많이 보이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 소설도 난 딱히 모르겠음..
다음 편 읽으러 가야지
예전이 어느 예전 말하는거냐
2000년대 초에서 2010년대 중반
그 정도면 요즘이라고 봐야하지 않나. 변해봐야 얼마나 변했다고.
2000-2010은 완전 현대지... 문학동네가 한국문학 장악하기 시작한 게 90년대 중반 이후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