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는 현실에 대한 극한의 왜곡인 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현실이 묻어나온단 말야. 작가랑 함께. 대문호들은 뭐가 묻어나올지 함 보고 싶음..무엇을 어떻게 비트는 지도.괴테는 라노벨 썻으니 제외.
최인훈은 대체역사소설 비스무리한 판타지 썼는데.
땡큐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