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궁전(경로법, 로먼룸, 여행법 등등..)에 한때 빠져서


한두달간 연습해본 적이 있는데,


간단한 전화번호같은건 기억하기에는 도움이 될 지는 몰라도


대학 공부나 시험 공부에선 딱히 큰 역할을 하는 지 모르겠더라


근데 몇몇 사람들은 기억의 궁전같은 기억법이 학습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보단


우리 두뇌 자체를 훈련시켜 두뇌 자체를 좀 더 똑똑(?)하게 만들어, 간접적으로 도움을 준다며 계속해서 하라고 권유를 하는데


너희들 생각은 어떻냐?


개인적으로 나는 저런걸로 두뇌가 더 발달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이미 우리 두뇌는 어릴 때 (중학교 무렵) 발달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