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민음사 버전으로 뭔 소린지 모른채로 훑다가 도중에 포기했던 전적이 있음..
대학 오고 나서 나름 도끼니 토마스 만이니 철학적인 소설들 찾아 읽다가 에밀 시오랑의 독설의 팡세를 읽었는데 문득 파스칼의 오리지날 팡세가 생각나더라고
보니까 동서, 을유, 민음, 문예, 샤머출판부 이렇게 있던게 어디께 제일 나음?
고딩때 민음사 버전으로 뭔 소린지 모른채로 훑다가 도중에 포기했던 전적이 있음..
대학 오고 나서 나름 도끼니 토마스 만이니 철학적인 소설들 찾아 읽다가 에밀 시오랑의 독설의 팡세를 읽었는데 문득 파스칼의 오리지날 팡세가 생각나더라고
보니까 동서, 을유, 민음, 문예, 샤머출판부 이렇게 있던게 어디께 제일 나음?
아무래도 전공자이면서 가장 최근 번역인 샤머출판부가 낫지 않을까?
샤머출판부가 당근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