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8시 정도에 일어나다가 6시 반에 일어나서 씼고 학교 가서 4시 반에 끝나니 몸살날 거 같음. 그래도 오랜만에 학교에서 독서하니 잘 되더라. 카프카 중단편집 읽는데 카프카 특유의 분위기가 뭔가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