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로 시작했는데 왕을 상감이라 한다던가.. 귀족들을 양반들이라고 한다던가.. 묘하게 몰입 깨는너무 조선틱한 단어들이라 아침이슬로 갈아타봄 두근두근해 아침이슬이 운율감이 좋더라구
운율을 살리느라 읽기가 좀 힘들다는 평도 있어서 고민 중...
셰익은 정말 다 장단점이 있는듯...
이열.. 굿초이스야
상감ㅋㅋㅋㅋㅋㅋㅋ양반ㅋㅋㅋㅋㅋㅋㅋㅋ 열린책들 니들은 진짜 선넘었다... 아침이슬 번역 좋다더라 즐독해
아침부터 소주 마신다는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