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관심을 가지게 됬는데
때마침 예약 판매 중이더라구
사실 나는 책은 종이책처럼 실체가 있는게 좋긴한데
절판된 책이랑 한번보고말 책들은 전자책으로 사는게 좋을거 같더라고
그래서 전자책 쓰는사람 있으면 장단 점을 묻고싶은데
일단 신간이나 오래되고 절판된 책들이 많이 전자화 되고 있어?
한마디로 읽을만한 책 많아
그리고 이건 제일 중요한건데 종이책으로 읽을 때랑 비교해서 눈의 피로거 어느정도로 차이나?
책 읽는거 자체가 오랜 시간을 들이니깐 휴대폰 보듯이 눈 피곤하면 못읽을것 같아
이북리더기는 확실히 눈이 편해 신간은 왠만하면 전자책화 되고 절판책은 잘 봐야함 [iPhone 6s plus]
전자책은 햇빛아래서도 읽기 편하고 자기전에 읽고 자기 진짜 좋다 [iPhone 6s plus]
신간은 전자책화 많이 되는 추세임 눈의 피로도 적고 종이책보다 어디서든 가볍게 읽을수 있다는 게 장점.그러니까 책 읽는 시간이 더 늘어나더라/단점은 개인적으로 종이책이랑 아무래도 느낌이 달라서, 책이 아니고 텍스트를 읽는 느낌? 내가 읽고 싶은 분야는 전자책으로 잘 나오지가 않아서 슬픔ㅠㅠ - dc App
나한테는 한두번 읽을 책을 싸게 사거나 전자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용도로 딱 좋음 - dc App
예전보다 독서량도 늘어나고 자기 전에 읽기도 편하고 확실히 장점이 많은데 치명적인 단점 하나가 아직까지 컨텐츠가 부족함...ㅜ 전자책 많이 출간되는 추세긴 해도 여전히 읽고 싶은 책들 찾아보면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
이북리더기는 화면이 너무 작은 느낌이라 기껏 사놓고도 태블릿이나 아예 인쇄해서 보고있음. 터치감도가 떨어져서 밑줄 긋기도 휴대폰이나 태블릿에 비하면 불편하고, 메모는 더더욱 힘들고 그러니까
나는 리더기 사기 전엔 책 1년에 한 권도 안읽었는데 e북리더기가 넘 가지고싶어서 걍 샀음. 지금은 리더기 덕분에 독서에 재미붙어서 종이책독서량도 늘어남.
나는 평소에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책을 보고싶어도 못봤는데 전자도서관 어플로 종종 빌려 보다가 크레마사운드 샀는데 진짜 신세계였음. 물만난 고기처럼 첫달에만 열권정도 본거같음 지금도 한달에 5~6권 꾸준히 읽음 출퇴근 시간에만. 나같은 경우에는 책을 사서 조심히 보고 고이 모셔놓는 타입도 아니고 메모하면서 읽는 타입도 아니라 특히 좋았던 것 같음 일단 사면 신세계임 처음 설정하는데 좀 번거롭지만 몇개 어플만 설정하면 이북리더기만큼 편하게 책 읽을 수 있는 시스템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