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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버마 시절...
70%에탄올(bozoo1231)
2020-05-28 03:23
추천 3
(저 사람=플로리)
인간의 역겨운 면들을 너무나 현실적으로 묘사했다.
읽으면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인물이 다섯 이상 나오는 소설은 정말 처음이었음.
댓글 1
책은도끼다(sungyue)
2020-05-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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