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말하는 속독은

그냥 비독서인구보다 시험칠때나 문서 읽을때 좀 빠르니까 속독이라고 한다.

이런 경우는 활자에 익숙해서 약간의 시간차이가 나는거라

속독이라기에도 뭐함


독붕이들이 생각하는 속독은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 정도로 휘리리리릭 읽는 그런 속독이겠지


마치 예술계 창작법 책에서

' 초보자를 위한 ' ' 기초부터 '

라고 말할때의 초보자를 보는거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