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체호프?
고리키부터 20세기 작가들은 종교적 색채가 짙지 않지.
체호프
불가코프나 파스테르나크도 뭐 딱히 그런거는 못 느끼겠던데, 걍 도스토옙스키랑 딸스또이가 쫌 유별난거 같음
20세기이후 작품들에서는 아예 종교 이야기를 찾기 어려움. 두진체프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소비에트 관료 사회에서의 발명가 이야기인데, 종교 메시지 눈꼽만큼도 없음
음 ... 체호프?
고리키부터 20세기 작가들은 종교적 색채가 짙지 않지.
체호프
불가코프나 파스테르나크도 뭐 딱히 그런거는 못 느끼겠던데, 걍 도스토옙스키랑 딸스또이가 쫌 유별난거 같음
20세기이후 작품들에서는 아예 종교 이야기를 찾기 어려움. 두진체프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소비에트 관료 사회에서의 발명가 이야기인데, 종교 메시지 눈꼽만큼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