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아이, 미겔 스트리트, 체호프 단편선, 지하로부터의 수기빌려서 읽었던 책도 있고,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읽은 책도 있는데 중고라는 생각에 냉큼 사버렸네요...장르가 어느샌가 세계문학쪽으로 굳혀져서 다른쪽에는 크게 눈이 가질 않네요.
체홉 단편 저거읽고 열린책들것두 사서 보세요ㅋ 많이 안겹쳐서 개꿀
열린책들요?? 오호라 감사합니다
체홒 단편 민음이랑 범우 안 겹치는 걸로 알고 있음 - dc App
다섯번째아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