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인들, 한국 고전 시인들을 먼저 읽고 접해야한다는게 무의식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기도 하고

미리 훑어보면서라도 공부를 하고 스스로의 생각을 가져야 현대와 대면할 수 있겠더라

물론 아폴리네르, 데스노스 부류가 그냥 좋은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