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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학자 아카마츠 케이스케의 역작

요바이를 간단하게 얘기하면 쎅쓰를 목적으로 여자 방에 몰래 숨어들어가는 행위인데, 이게 시골에서는 1950년대까지도 존재했던 풍속이라고 한다.

대개 최소한의 윤리로서 초경을 맞이하기 전의 여성이나 유부녀에 대한 행위는 금지되어 있었고, 여자에게 성적 선택권이 있어서 여자가 까면 남자는 그냥 돌아가야 했다고 함. 그리고 숨어들어가는 중간에 들키면 당연히 개망신 당하고 쫓겨나는 거고.

이거 다 읽진 않았지만 첫경험 시켜주는 얘기(후데오로시) 라거나 여러모로 재밌는 떡밥 많은 쎅쓰한 민속학 책이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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