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배상훈의 크라임'에 광고로 나오는 책인데


지금 100페이지 가량 읽고 있는데 재밌네요.



소재는 영화 쏘우에서 착악한 것 같네요.



연인이나 친구사이인 두 사람을 납치해서 밀폐된 공간에 가두고


총 한자루 주면서 둘 중 한명이 나머지 한명을 쏴 죽이면


쏜 사람은 살려주겠다는 범인의 제안.



문장력도 괜찮고 스피디하고 영화같은 장면들.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