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구입비 지원하는 회사는 거의 없고 도서관련 지원을 한다면 각 부서에서 업무관련 도서를 구매하는데 여기에 사실 업무 무관한 개인이 사고 싶은 도서를 끼워넣는 방식이지. 원론적으로 따지면 업무와 무관한 책을 사는 건 회사 예산 낭비지만 그렇게 죽자고 따져들진 않음.
11(123.248)2017-06-26 01:02
선택적복지비같은 게 있음.. 우리회사는 복지가 좆만해서 연 50만원 한정이고 그 중에서 책 사도 되긴 함. 많이 주는 곳은 복지비 수백씩도 주는데 이런 경우는 월급 올려주기 뭣한 경우 복지비로 덮는 공사 등이 해당될듯... 일반기업 중에서도 복지비 주는 곳 많고, 회사에 따라선 독서 권하는 곳들 간간히 있는 걸로 안다.
Machiavelli(redhot27)2017-06-26 08:54
제가 다니는 회사요. 한국에서 No.2인 회계법인이고, 컨설팅을 겸하고 있습니다 - 저는 컨설팅 서비스 쪽의 4차산업혁명 및 스마트 팩토리 담당이구요. 매달 15만원씩 도서 구입 가능합니다. 영화를 더 좋아하면 책 구입 대신 영화 봐도 됩니다. 하지만 되도록 책을 권하구요. // 안철수 연구소에서도 도서구입비를 100%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서구입비 지원하는 회사는 거의 없고 도서관련 지원을 한다면 각 부서에서 업무관련 도서를 구매하는데 여기에 사실 업무 무관한 개인이 사고 싶은 도서를 끼워넣는 방식이지. 원론적으로 따지면 업무와 무관한 책을 사는 건 회사 예산 낭비지만 그렇게 죽자고 따져들진 않음.
선택적복지비같은 게 있음.. 우리회사는 복지가 좆만해서 연 50만원 한정이고 그 중에서 책 사도 되긴 함. 많이 주는 곳은 복지비 수백씩도 주는데 이런 경우는 월급 올려주기 뭣한 경우 복지비로 덮는 공사 등이 해당될듯... 일반기업 중에서도 복지비 주는 곳 많고, 회사에 따라선 독서 권하는 곳들 간간히 있는 걸로 안다.
제가 다니는 회사요. 한국에서 No.2인 회계법인이고, 컨설팅을 겸하고 있습니다 - 저는 컨설팅 서비스 쪽의 4차산업혁명 및 스마트 팩토리 담당이구요. 매달 15만원씩 도서 구입 가능합니다. 영화를 더 좋아하면 책 구입 대신 영화 봐도 됩니다. 하지만 되도록 책을 권하구요. // 안철수 연구소에서도 도서구입비를 100%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